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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말일까지 추진하는 이 사업에는 하루 75명씩, 연인원 2000명이 동원되며 총면적은 219ha이다. 금산군은 전체면적의 72%가 산지로 차지하고 있는 산림군으로 과거에는 헐벗고 황폐했던 산이 숲으로 변하여, 이제는 인위적으로 가지치기 ,솎아주기. 덩굴도 제거하고 건강한 숲가꾸기 작업을 통하여 건강한 신림을 가꾸어 나갈 방침이다.
숲가구기 공공근로사업은 2005년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우리 금산의 산림면적 30%에 해당하는 산을 미래의 숲으로 더욱 건강하고 푸르게 가꾸어 오고있는 사업이다.
박동철 군수는 “작업중에 중요한 것은 수량적인 사업보다는 질적으로 향상되도록 일을 실행 하여 우량한 나무로 키워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숲은 생명이 숨쉬는 삶의 터전이며 맑은 공기, 깨끗한 물 기름진 흙은 숲에서 얻어지는 생명의 근원”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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