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페인티드 베일>, 3월 세째주 개봉 기대작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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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페인티드 베일>, 3월 세째주 개봉 기대작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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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팬 설문결과, <쏜다><300> 제쳐

^^^▲ 영화팬 설문 '3월 세째주 기대작 1위'에 오른 나오미 왓츠와 에드워드 노튼 주연의 영화 <페인티드 베일>
ⓒ 수입유니코리아㈜ 배급:프라임엔터테인먼트^^^
에드워드 노튼-나오미 왓츠 주연의 러브 로망 대서사시 <페인티드 베일>(감독 존 커란, 수입 유니코리아)이 3월 세째주 개봉 예정작 가운데 영화팬들이 '가장 보고싶은 영화' 1위에 올랐다.

영화 <페인티드 베일>은 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가 오는 8일까지 진행중인 '3월 3주차 개봉작 중 가장 보고싶은 영화' 설문에서 5일 오전 12시 현재, 전체 2,611명의 영화팬 가운데 31.3%(816명)의 지지를 얻어 1위를 달리고 있다.

<페인티드 베일>에 이어 감우성-김수로 주연의 영화 <쏜다>가 25.2%(657명)로 2위에 올랐고, 리얼 액션 블록버스터 <300>은 18.8%(491명)로 그 뒤를 잇고 있다.

또한 <페인티드 베일>은 '또 다른 영화 예매사이트 티켓링크의 '3월 세째주 개봉영화 중 최고 기대작' 설문에서도 40%가 넘는 높은 지지율로 33% 대에 머무른 국내 영화 <쏜다>를 앞지르고 있고 '화이트 데이, 연인과 함께 가장 보고 싶은 영화' 설문에서도 국내 영화 <좋지 아니한가>(24%)를 큰 폭으로 앞서 1위(67%)를 달리고 있다.

이에 대해 유니코리아 측은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개봉하는 단 하나의 감성로맨스이기 때문에 올 봄,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기다리는 관객들의 높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고 이유를 밝혔다.

영화 <페인티드 베일>은 1920년대 격동의 중국을 배경으로 거대한 스케일과 감각적인 영상이 돋보이는 서사 로맨스로 엇갈린 운명 속에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되는 주인공들의 감동적인 사랑을 그릴 예정이다. 영화 <킹콩>의 연인 나오미 왓츠와 <프라이멀 피어>의 연기파 배우 에드워드 노튼의 만남으로도 주목되고 있는 영화 <페인티드 베일>은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개봉할 예정이다.

3월 셋째 주에는 이밖에도 <리틀 러너><홀리 마운틴> 등 국내외 영화 7편이 개봉 될 예정이어서 실제 극장을 찾은 관객들이 이번 설문 결과처럼 영화 <페인티드 베일>을 <쏜다><300>보다 선호할지 3월 세째 주 국내 극장가 박스오피스 결과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 '3월 세째주 개봉작 중 가장 보고싶은 영화' 관련 영화팬 대상 온라인 설문 결과
ⓒ 맥스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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