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 <하나TV> 유치가입자 1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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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텔레콤, <하나TV> 유치가입자 1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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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말까지 20만 가입자 달성 가능

MBC, SBS에 이어 KBS와도 콘텐츠 수급 계약 체결, <하나TV> 가입자 기반을 통해 TPS, IPTV에서도 주도권 가질 것

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 www.hanaro.com)이 원하는 콘텐츠를 원하는 시간에 TV를 통해 마음대로 골라보는 TV포털 서비스인 <하나TV>의 유치가입자가 10만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나TV>의 10만 유치가입자 돌파는 지난 7월말 서비스 개시 이후 120일 만에 이뤄졌으며, 컨버전스 시대를 맞아 성공적인 통방융합 서비스 모델로 자리 잡았음을 반증하는 결과로 업계의 평가를 받고 있다.

하나로텔레콤은 또한, ▲원하는 시간에 내 마음대로 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HD급에 가까운 뛰어난 화질, ▲5.1채널이 지원되는 고성능의 사운드 등이 <하나TV>의 경쟁력이고, 동시에 고객을 끌어당기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최근 하나로텔레콤은 KBS와의 콘텐츠 수급 계약도 체결함으로써 <하나TV>는 이제, 공중파 3사의 콘텐츠를 포함해 영화, 교육, 다큐멘터리, 취미생활 등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4만 여 편의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나로텔레콤은 KBS와의 계약에 따라, 현재 방영중인 ▲<황진이>, <대조영>, <열아홉순정> 등 인기드라마, ▲<개그콘서트>, <비타민>, <상상플러스> 등 예능프로그램 등을 <하나TV>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현재 종영된 KBS 프로그램 중에서 시청자들의 호응이 꾸준히 높은 ▲교양프로그램 <생로병사의 비밀>, <특별기획다큐 마음>을 포함, ▲종영 인기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해신>, <풀하우스>까지도 <하나TV>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하나로텔레콤은 <하나TV> 서비스 런칭 이후 다양한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최근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판도라TV의 UCC(User Created Contents) 및 쉽게 접하기 힘든 종로학원의 논술 및 수능 강의 등 고객이 원하는 콘텐츠를 중점적으로 확보해왔으며, 가까운 시일 내 <하나TV>를 통해 게임, 문자메시지 전송, 홈쇼핑 등의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하나로텔레콤 홍순만 부사장은 “최근 <하나TV> 전용 유통망을 구축해 가동할 정도로 고객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어, 이 추세로 간다면 연말까지 20만 가입자 목표 달성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확대된 가입자 기반을 통해 TPS, IPTV 등 차세대 통신서비스 제공에서도 확실한 주도권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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