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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본부 대령연합회(본부장 서정갑)은 8일 오후 3시 서울시청 앞에서 ‘對노무현 최후통첩 100萬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에서 수만여명의 회원이 모인가운데 대한민국에 내란과 외란을 불러온 노무현 대통령을 국민의 이름으로 고발하는 '노무현 고발 국민서명운동'을 전개운동을 펼쳤다.
집회를 가진 후 모든 참석자들은 "국가안보 자살행위 동맹파괴 중단하라" "반미선동 이적지원간첩정권 타도하라" "반역타도 노무현 정권 퇴진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청에서 종로 보신각까지 가두 행진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교통문제로 경찰과 약간의 충돌이 있었으나, 애국행진을 막진 못했다.
행진 후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은 차량에 올라가 "오늘 우리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생존권을 사수하기 위해 모였다" 고 말한 뒤 "심정 같아선 청와대까지 행진을 해도 시원찮겠지만 지금 청와대에는 주인이 없어서 다음을 기약한다" 고 말했다.
오후 3시부터 약 4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대회는 종로 보신각에서 다같이 힘찬 만세삼창을 외치는것으로 마무리 지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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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거리로 나와 데모를 하고 야단지기나...
집에서 가만히 계시는게 자식들에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