對노무현 최후통첩, 愛國의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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對노무현 최후통첩, 愛國의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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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없는 청와대, 대통령 없는 대한민국

 
   
     
 

국민행동본부 대령연합회(본부장 서정갑)은 8일 오후 3시 서울시청 앞에서 ‘對노무현 최후통첩 100萬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에서 수만여명의 회원이 모인가운데 대한민국에 내란과 외란을 불러온 노무현 대통령을 국민의 이름으로 고발하는 '노무현 고발 국민서명운동'을 전개운동을 펼쳤다.

집회를 가진 후 모든 참석자들은 "국가안보 자살행위 동맹파괴 중단하라" "반미선동 이적지원간첩정권 타도하라" "반역타도 노무현 정권 퇴진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청에서 종로 보신각까지 가두 행진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교통문제로 경찰과 약간의 충돌이 있었으나, 애국행진을 막진 못했다.

행진 후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은 차량에 올라가 "오늘 우리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생존권을 사수하기 위해 모였다" 고 말한 뒤 "심정 같아선 청와대까지 행진을 해도 시원찮겠지만 지금 청와대에는 주인이 없어서 다음을 기약한다" 고 말했다.

오후 3시부터 약 4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대회는 종로 보신각에서 다같이 힘찬 만세삼창을 외치는것으로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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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2006-09-10 10:31:28
노인네들 집에서 아이들이나 보지.
쓸데없이 거리로 나와 데모를 하고 야단지기나...

집에서 가만히 계시는게 자식들에게 좋음....


익명 2006-09-10 10:31:51
박정희 대통령이 정말 그리워 진다.


겨자씨 2008-06-09 12:17:47
듣기도 생소한 국민행동본부 이런단체가 뉴스타운에 기사화 되는게 이상하다. 혹 이들 중에 목회자가 있다면 자기 신분을 밝혀야 할 것이다. 부끄러운 일이지만 상당수 목회자 가운데 시대에 뒤 떨어지게 냉전적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이 실제로는 젊은이들에게 반기독교 정서 갖게 하는 주범들이다. 이들은 목회자라고 하지만 북에서는 김일성우상, 남에서는 박정희 우상에서 못깨어나는 우상숭배 자들과 무엇이 다른가? 기독교 사상은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다는 것이다. 수령이던지 대통령이던지 먼저 인간이 아닌가? 그런 그들이 민족의 가슴으로 총뿌리를 돌리고 냉전하에서 장기집권하여 국민을 세뇌 시키고 우상의 자리에 앉았지 않는가? 이는 섬기는자가 높임을 받는 주님의 가르침에 반대되는 백성을 압제하는 이방인의 집권자가 아닌가? 그런 그들의 밑에서 박혀진 사고의 틀을 벗지 못하고 좌우 타령하고 있으니 이들 또한 자유함이 없는 우상숭배자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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