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엘림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철성)는 31일 오전 11시 2017년을 마감하는 마지막 예배를 드렸다.
이날 이철성 목사는 ‘결산의 지혜’라는 주제로 마태복음 25장 1절~25절을 인용하며 설교를 진행했다.
이 목사는 “2017년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감하는 12월 31일에 예배를 드리게 되어 감사하다”며, “항상 깨어있고, 충분한 기름을 준비하는 열심인 신앙생활을 해나가자”고 말했다.
강화도에서 예배에 참석한 이모씨(49)는 소감을 통해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오지 못하는 내 자신에 대해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며 “내년 2018년에는 더욱더 열심히 하는 신앙생활을 가져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