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월 28일(화) 연수구청 아트홀에서 연수구노인복지관(관장 김상유)은 연수구 관내 142개소 경로당 어르신 및 지역주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제8회 경로당작품발표회 및 전시회 추임새』를 개최했다.
제 8회 경로당 작품발표회 및 전시회‘추임새’는 경로당이 주체가 되어 여가문화 정착 및 프로그램 참여의 적극성을 높이고 작품 전시회를 통해 성취감을 느끼며 나아가서는 지역사회와 경로당이 소통하는 장을 만들고자 실시하였다.
옥련동 새싹유치원(원장 이혜선) 7세 지혜반 아동들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발표회, 특별공연, 작품 전시회를 통해 경로당여가문화보급사업 참여를 통해 어르신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시간으로 진행이 되었다.
또한 지역사회에 어버이로써 귀감이 될 만한 경로당 회장에게 수여하는 이재호 연수구청장의 장한어버이상 시상식과 연수동 인보유치원(원장 손정민)의 후원금 전달식, 경로당 어르신께서 만든 작품의 판매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한자교실로 봉사하는 옥련동현대2차경로당(회장 김정명)에 후원함으로써 지역사회를 섬기고 소통하는 경로당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행사로 진행이 되었다.
이밖에도 행운권 추첨, 기념품 전달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되어 있어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즐거운 행사가 되었다.
직접 발표회 무대에 선 한 어르신께서는 “너무도 즐거운 경험이었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모습으로 계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으며 추임새에 참여하지 않았던 경로당의 어르신께서는 “좋은무대에 올라가지 못해서 아쉽다. 내년에도 반드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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