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일) 오후 2시 30분경 경기도 별내면의 진접선 복선전철 공사현장 사무실옆 이동통신송전탑 부근에서 상계동 수락산에 위치한 송암사 혜원스님(81세)과 함께 농성하던 주민1명이 함께 35미터 송신탑에 올라가 항의 중이다.

이들은 전철복선공사로 인한 터널공사에 불만을 품고 소방119 사다리차를 운전하면 뛰어 내리겠다고 주장하고 있다.
송신탑은 35M로 이들은 월요일부터 집회신고하고 농성 중이었다.

한편 이 지역은 오후3시부터 비가 내려 실수할 경우 낙상할 위험도 있어 남양주소방서와 관할 경찰 등이 초비상이고 함께 시위하던 40여명의 참가자도 걱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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