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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한반도 공개된 첫번째 포스터^^^ | ||
오늘 7월 한국영화 최초 ‘한반도프로젝트’ <한반도(감독 강우석, 제작 ㈜KnJ엔터테인먼트)>가 강렬한 힘과 숨겨진 비밀을 예고하는 본격적인 1차 메인 포스터를 드디어 공개했다. 조재현, 차인표, 안성기, 문성근, 강신일, 강수연, 김상중의 주요 출연진들의 극 중 이미지가 분할된 화면속에 배치된 1차 메인포스터 는 마치 거대한 퍼즐을 연상케 한다.
여기에 ‘2006년 7월, 100년의 역사가 뒤집힐 사건이 일어난다!’는 강렬한 카피는 그 한 줄만으로도 그 안에 숨겨진 비밀과 긴장감 넘치는 사건을 암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극대화하는 것. 특히 극 중 고종황제와 명성황후로 분해 100년전 역사적 사실에 대한 중량감과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김상중과 강수연의 강렬한 눈빛은 각 분할된 인물 사이에 은밀하게 감추어져 있어 한 컷의 비주얼만으로 영화 <한반도>에 숨겨진 비밀과 100년의 역사가 뒤집힐 사건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반도>는 100년전 대한제국의 국새에 숨겨진 비밀과 남과 북이 하나되어 추진하는 경의선을 주요 소재로 한 한국영화 본격 팩션블록버스터. 남북한이 통일을 약속하고 경의선 개통을 선언한 이후 이를 견제하는 국내외 세력들의 움직임으로 한반도에 위기가 닥친다는 설정과 그로 인해 100년 전 대한제국의 숨겨진 비밀에 접근한다는 것이 영화 <한반도>의 주요 줄거리.
이미 일본과의 해상전 및 경의선 개통 등 영화 속 민감한 소재들의 일부가 현실화 되고 있는 요즘, 영화 <한반도>는 단순한 영화적 상상력과 흥미를 뛰어 넘어선 전국민적 관심사로 급부상할 것으로 보여진다. 100년의 역사가 뒤집힐 사건으로 전국적인 ‘한반도 열풍’을 이끌어 낼 영화 <한반도>는 7월 13일 본격 개봉을 앞두고 우리 스스로에게 던지는 거대한 메시지를 시작으로 전국민적 프로젝트를 예감케 하고 있다.
강우석 감독의 영화 <한반도>는 올 여름 개봉을 목표로 그동안 대단위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번 배우진에서 알 수 있듯이 강력한 카리스마 연기를 기대해 봄직하다. 1998년 '쉬리' 이후 오랜만에 스케일이 방대한 작품을 볼 수 있게 됐다. 강우석 감독 그에게 거는 기대가 사뭇 크다. 7월이 기다려진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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