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살해' 어금니 아빠 이영학, 죄책감 無 "처음이라 두근두근하거든 XX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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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살해' 어금니 아빠 이영학, 죄책감 無 "처음이라 두근두근하거든 XX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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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금니 아빠 이영학(사진: 어금니 아빠 이영학 SNS) ⓒ뉴스타운

어금니 아빠 이영학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6일 서울 중랑 경찰서는 10대 여중생을 유인해 살해, 시체를 유기한 혐의로 어금니 아빠 이영학을 검거했다.

특히 어금니 아빠 이영학이 살해한 10대 여중생은 어금니 아빠 딸의 친구로 알려져 대중적 공분을 자아냈다.

또한 살해 당시, 어금니 아빠 이영학뿐만 아니라 그의 딸도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충격을 안기고 있다.

매스컴을 통해 공개된 순한 모습과는 다르게 이영학은 개인 SNS에서 '양아 오빠'라는 닉네임을 사용, 고급 차와 14세~20세 사이의 가출 청소년들에게 룸을 제공하겠다고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영학은 자신의 SNS 계정에 고급차 사진을 올리며 "두근두근 이거 처음이라 두근두근 하거든 XX아"라며 막말을 서슴지 않았다.

또한 "14세에서 20살 아래까지 룸 제공"이라며 가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현재 온라인에서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의 태도를 두고 설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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