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 부인 출국금지, "서해순, 세 번 정도 목에 줄 감겨 누운 채로 발견됐다며 자살 주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광석 부인 출국금지, "서해순, 세 번 정도 목에 줄 감겨 누운 채로 발견됐다며 자살 주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故 김광석 부인 출국금지

▲ (사진: 채널A) ⓒ뉴스타운

가수 故 김광석 부인이 출국금지 명령을 받아 화제다,

서울중앙지검은 22일 영화 '김광석' 감독인 이상호 기자가 서연 양의 사망에 대한 재수사를 촉구한 고발 사건을 형사 6부(박지영 부장검사)에 배당, 검찰은 의혹에 휩싸인 부인 서해순 씨에 대해 출국금지 명령을 내렸다.

서씨는 자신이 타살 의혹 관련자로 이름이 오르내리자 22일 한 매체에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억울함을 호소하려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씨에 대해 이상호 기자는 수습기자 시절 변사자로서 김광석을 만나게 됐다고 밝히며 "유가족들이 모두 이상하다고 하는데 처음부터 일관되게 자살이라고 주장한 사람이 있었다. 그게 바로 서씨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서씨의 복잡한 남자관계를 알고 이혼을 요구한 다음날 사망한 것에 대해 석연치 않은 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 기자는 최근 팟캐스트 '프로파일러 배상훈의 크라임'에서 "최초 목격자인 서씨는 세 번 정도 목에 줄이 감겨 누운 채로 발견됐다고 했었다. 부검 자료를 열람해 확인하려 했지만 열람 금지를 걸어놨다. 그래서 부검실에 입회했던 분들에게 확인하니 당시 목에 줄이 개고 뒤쪽에는 줄이 없었다. 그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에는 딸 서연 양이 10년 전 사망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