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을 향한 여론의 관심이 뜨겁다.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산 여중생이 폭행을 당했다'라며 글이 게재되어 시선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피해자 A씨의 몸은 피로 물들었고, 가해자 B씨는 피로 물든 A씨의 사진을 찍어 지인에게 보내는 등 대범한 모습을 보였다.
논란이 거세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가해자를 향한 비방과 인신 공격 등이 지속되었고 이에 가해자로 추정되는 B씨가 "내가 잘못한 것처럼 말하면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라고 입장을 표명해 대중의 공분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의 피해자 어머니가 가해 학생들의 녹취록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녹취록에서는 "살인미수니까 더 때리자"라는 말이 포함되어 있어 세간을 탄식케 했다.
한편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 가해자의 태도를 두고 설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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