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침대, 하룻밤 투숙에도 메트리스 교체 "장막부터 샤워기 꼭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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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침대, 하룻밤 투숙에도 메트리스 교체 "장막부터 샤워기 꼭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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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침대 (사진: JTBC) ⓒ뉴스타운

지난 3월 파면 결정 이후 박근혜 전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쓰던 침대를 그대로 두고 삼성동으로 향했다.

청와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침대가 국가 예산으로 산 물품이기에 마땅한 처리 방안을 찾기 힘들다고 밝혔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앞서 영국 순방 당시에도 유독 침대에 관련해 예민한 반응을 보인 바 있다.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은 하룻밤 투숙에도 호텔 객실의 침대 메트리스를 청와대의 주문에 맞춰 새것으로 바꿔달라고 요구했다.

뿐만 아니라 객실에 전자렌지, 장막, 조명등 등을 추가 설치하고 욕실 샤워기의 꼭지도 교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청와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침대를 일단 접견실 옆 대기룸으로 옮겨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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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버리지... 2017-07-18 13:01:26
그냥 버리면 안되나? ㅡ.ㅡ;;

출처도없는 2017-07-18 13:13:01
출처도 근거도 없는 이런 날조 거짓말을 기사라고 쓰는 뻔뻔함에 놀란다.

노문사 2017-07-18 13:22:52
문제인과 김정숙이 써야 한다
나라 비품인데 사용기간동안까지는 써야 한다고 본다

보다보다 2017-07-18 13:46:47
참 별걸 다 가지고.. 상식적으로 청와대에서 침대하나 처치하는게 무슨 어려운 일이라고 일부러 '침대가 고가니 어쩌니..까다로운 성향이 어쩌니'등 하나라도 깎아내리려는 속셈으로 침대처치 어렵다는 별 희한한 기사까지 흘려보내는..속들여다보이니 작작 좀 하시죠..청와대 어른 그렇게 인격되신 분이라면서 이제 간사람가지고 이런식으로까지 뒤에서 물고늘어지는건 자기얼굴에 침뱉깁니다..

난독증이여 2017-07-18 13:52:45
기사봐라 나라 예산이라서 처치 곤란이라 잖아 그럼 그잘란 박사모에서 사가지고 가던가 말을 해도 ㅈ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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