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2017년 애국 국민들의 한겨울을 뜨겁게 달궜던 박근혜 대통령 탄핵반대 태극기 집회의 명사회자 손상대 뉴스타운 대표의 변론을 중량감 있는 검사장 출신이며 사법연수원 교수를 역임한 김용진 변호사가 맡게 되었다.
뉴스타운 손상대 대표는 지난 24일 구속되어 29일까지 종로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됨과 함께 서울구치소로 31일 이감되었다.
오로지 나라를 사랑하고 걱정하는 우국충정에서 태극기 집회의 사회를 맡았던 뉴스타운 손상대 대표는 지난 3월 10일 탄핵심판이 있던 날 헌법재판소 앞 집회 도중 불가항력적이며 돌발적인 사고 발생 때 사회를 봤다는 이유만으로 억울하게 구속되었다.
이러한 손 대표의 억울하고 부당한 사정을 십분 이해한 김용진 변호사는 이 사건이 보수탄압용 정치적 시국사건이라는 어려운 재판임을 알고도 변론을 흔쾌히 수락했다.
김용진 변호사는 김천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77년 19회 사법시험에 합격 후 사법연수원 9기 수료했다. 대구지검 검사로 출발해서 춘천지검 원주지청 검사와 서울지검 동부지청 검사를 거쳐 마산지검 검사를 역임하고 마산보호관찰소 소장을 지냈다. 이후 마산지검과 서울지검 북부지청 검사를 지낸 후 창원지검 거창지청장 등을 거쳐, 94년에는 사법연수원 교수를 역임했다. 이후 여러 보직을 거쳐 2004년에는 춘천지검 검사장을 지낸 후 변호사로 개업했다. 2005년 이후에는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강의를 했고, 현재는 법무법인 우송의 변호사로 재직 중이다.
김용진 변호사는 모든 사람이 권력의 눈치를 보는 정권 초기에 민감한 시국재판의 변론을 맡는 용기를 보여주어 애국 국민들 사이에 큰 화제의 주인공이 되고 있다. 검사장 출신이라는 기득권과 사익을 내려놓고 민감한 시국재판의 희생양이 되고 있는 뉴스타운 손상대 대표의 변호에 선뜻 응해준 김용진 변호사. 그에 대해 권력에 굴하지 않는 정의의 여신 니케의 정신을 구현하는 실천자이자 양심과 용기의 법조인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한편 기존 변론을 맡고 있는 김기수 변호사, 김현철 변호사, 박규석 변호사와 새로 선임된 김용진 변호사의 합류로 중량감 있는 변호인단이 계속 구성되고 있다.
이 시대에 이러한 양심과 용기가 있는 법조인이 많이 등장하길 바라며, 손상대 대표의 변론에 동참을 원하는 애국 법조인들은 뉴스타운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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