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외침 민영기 대표, "나도 죽을 뻔 했다! 사회자는 죄가 없다" 현장증언 "태극기 사회자 손상대는 책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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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외침 민영기 대표, "나도 죽을 뻔 했다! 사회자는 죄가 없다" 현장증언 "태극기 사회자 손상대는 책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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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앞 기자회견 영상

▲ 광야의 외침 민영기 대표가 3.10항쟁 당시 상황을 말하고 있다. ⓒ뉴스타운

23일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태극기 사회자 손상대 교수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는 부당하다’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행사에 참여한 광야의 외침 민영기 대표는 “3.10 항쟁 때 박대통령 탄핵 인용에 대해 분노한 군중들 때문에 나도 죽을 뻔 했다”며 “경찰은 자신들의 과잉대응 책임에 대해서는 모르쇠하면서 모든 책임을 손상대 사회자에게 지우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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