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경찰서(서장 서민)는 신학기를 맞아 매주 목요일을 학교주변 ‘환경 정비의 날’로 지정, 학교주변에 난립한 불법광고물 정비 및 쓰레기를 청소를 실시해 쾌적하고 깨끗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연천군 내 초등학교 13곳, 중학교 6곳, 고등학교 2곳 등 모두 21개교 학교 주변 통학로를 대상으로 연천경찰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연천교육청이 매주 목요일 저녁시간에 함께 사고발생이 우려되는 노후간판, 보행에 방해되는 입간판 등을 현장에서 정비하고 또한 학교주변 청소취약지 등을 집중 정비하는 방법으로 학교폭력예방 선도 캠페인을 실시, 학생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활동에 같이 참여한 청소년들은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한 학교 통학로를 만들기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정비활동에 지속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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