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시세가 또 한번 국내 최고가를 기록한 가운데, 국내최대 비트코인 거래소 빗썸에서 일일거래금액 최고가를 갱신했다.
빗썸 측은 “3일 12시 기준 비트코인 시세는 1비트코인당 1408,000원으로 국내 비트코인 거래상 최대 가격을 갱신했다”면서 “빗썸에서는 2일 하루 동안 10,251비트코인이 거래되었으며, 이는 한화로 환산 시 약 135.8억원(13,579,056,500원)이다”고 말했다.
빗썸의 이번 일일 거래최고가는 지난 12월 22일 이후 약 12일 만에 세운 또 한번의 기록 경신이다. 22일 하루동안 빗썸에서는 국내 일일거래금액 최고가인 약 109억원 기록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또한, 지난 12월 23일 비트코인 시세는 1비트코인 당 약 109만원으로 현재 시세는 약 310,000 가량 상승한 가격이다. 김 대표는 비트코인 시세는 상승 여파가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지 및 상승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김 대표는 “지속적인 비트코인 투자의 원인은 위안화약세, 금리인상, 지정학적 불확신성 등으로 보고 있으나 짧은 기간에 가격상승의 위험성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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