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목요일 강남역에서 진행되는 뉴타TV 공개음악방송 MC 북한 미녀 강나라가 이번주 11일 제48회 방송일과 ‘하나통일원정대’ 명동성당 합창단 공연 일정이 겹쳐 아쉽게 불참한다.
강나라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아쉬운 마음과 출연 가수인 여고생 에일리 '권애진'과 '리쥐'에게 응원을 보냈다.
영상에서 강나라는 “안녕하세요. 뉴타TV MC 강나라입니다. 이번주에는 권애진, 리쥐 이쁜 언니들이 강남역에 찾아옵니다. 함께 하고 싶었지만 하나통일원정대 통일기원 명동성당 합창공연 일정이 겹쳐서 못 가게 되었어요”라며 불참 소식을 전했다.
이어 “강남역에 많이 찾아와주세요. 다음주에 만나요”라며 인사를 끝냈다. 강나라 대신 보이그룹 제이피스 리더 꽃미남 지온이 강남역 48회 음방 스페셜 MC를 맡았다.
강나라가 참여하고 있는 ‘하나통일원정대’는 하나금융지주 직원들과 탈북청년들 27명으로 구성된 남북 합창단으로 독일에서 합창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해 11일 통일기원 합창공연을 명동성당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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