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가 오는 6일 제61회 현충일을 맞아 오전 10시부터 1분간 도내 전역에서 민방위 경보 사이렌을 울린다.
현충일 묵념사이렌은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념하기 위한 것으로, 도와 15개 시·군, 84개 경보시설에서 일제히 울린다.
도 관계자는 “현충일 오전 10시에 사이렌이 울리더라도 놀라지 말고, 각자의 위치에서 경건한 마음으로 1분간 묵념 후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되돌아가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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