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시간 진료가 가능한 응급실을 갖춘 365열린병원이 지난 3월 개원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태안군은 응급의료시설의 부재로 1시간 거리에 있는 서산까지 이동해야만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었다. 이에 지역응급의료기관에 대한 필요성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던 것이 사실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365열린병원 개원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진료편의 및 건강관리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이 병원은 정형외과를 비롯해 내과, 외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 총 5가지 진료과목을 두고 있으며, 종합건강증진센터와 응급실을 함께 운영 중이다.
365열린병원 이대희 대표원장은 “태안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위해 응급의료기관을 운영하게 됐다”며 “지역 주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의료진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다수의 의료진과 최첨단 의료장비를 구축한 만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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