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면암서화협회(이사장 복진서)가 주최한 제5회 대한민국 면암서화공모대전 시상식이 8일 오후 2시, 청양문예회관에서 이석화 청양군수를 비롯한 내빈과 전국의 서화예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면암 최익현 선생의 항일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서화문화 발전과 문화예술진흥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공모대전은 서예(한글, 한문), 문인화, 한국화, 학생백일장 등 4개 부문에 걸쳐 총 580개의 작품이 접수돼 515개의 작품이 입상했다.
공모 결과 한문예서 부문의 한상완(천안시)씨가 ‘면암선생시’로 대상(도지사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는 전시회에 작품을 출품한 중국 및 대만의 유명 서화예술인들이 참석해 서화예술의 국제교류를 활발히 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대한민국 면암서화공모대전은 해마다 공모 작품이 증가하고 있어 면암 최익현선생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충절의 고장 청양을 널리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