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권선구는 29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여성지원민방위대원 29명과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여성지원민방위대는 자발적 참여자 중심의 민방위 조직으로 2014년 3월 창설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유사시 의무대원과 융합하여 사회안전망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2016년 권선구 여성민방위대 연간 활동계획을 공유하고 권선구 특수시책인 초등학교 교사 및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심폐소생술 교육운영 지원과 민방위훈련 시 대피유도요원 활동 그리고 재해 위험지역 예찰활동 등 주요 활동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정례회의에 참석한 박흥수 권선구청장은 “권선구 여성민방위대의 그 동안 많은 활동과 성과에 대하여 감사와 찬사를 보내며, 2016년에도 권선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안전문화 정착을 선도하는 생활민방위대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