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병원, 아시아 최대규모 권역외상센터 개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산대병원, 아시아 최대규모 권역외상센터 개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독립형 외상센터로 국내 최초'''교통사고·추락·출혈 등 중증외상 전문 센터

▲ 부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 전경 ⓒ뉴스타운

부산대병원(병원장 정대수)은 오는 9일 권역 호흡기·외상전문센터 강당(13층)에서 '부산대병원 권역 외상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는 365일 24시간 외상환자의 신속한 집중치료·응급수술과 외상치료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의 역할 들을 수행해 나가게 된다.

행사는 권역외상센터(센터장 조현민)의 소개에 이어 보건복지부, 부산광역시 관계자의 축사와 외상센터 시설투어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권덕철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정경진 부산시행정부시장, 안홍준 국회의원, 박극제 부산시서구청장, 김은숙 부산시중구청장, 황일웅 국군의무사령관, 안종성 육군본부 의무실장, 유동기 해군본부 의무감, 정준규 국군부산병원장 등이 참석해 권역외상센터의 개소를 축하할 예정이다.

정대수 부산대병원장은 "중앙정부, 부산시, 부산대병원이 협력하여 중증외상환자를 체계적으로 진료할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외상센터를 개소하게 되었다"며 "외상환자들의 생명을 구하고 아울러 예방가능 사망률을 감소시켜 세계적수준의 외상센터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