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그런소리 하덜덜 마시게..
고작 몇백명 모여서 촛불시위하는것이 문화를 택한 대다수 젊은이라고
아직도 사기치는가?
반미, 반전,,좋아하시네. 나는 알고있다. 인간방어선이 되겠다며
이라크에 들어간 한국놈들이 정작 전쟁이 일어날려고 하니까 한국으로
도망나온것을... 이런 이중적인 좌경세력들을 대다구 젊은이라고
호도 하고 있는가?
참 그야말로 노무현 스러운 놈이다..
글 잘 봤읍니다. 맞는 말씀이고 구태의연한 현 우익의 방향을 제시하신 것, 옳읍니다. 그런데, 한가지 할 말이 있읍니다.
젊은이들이 참석하지 않은 것은 어떻든 20-40 대의 책임입니다. 얼마나 바른 정신이 없다면 작금과 같은 자극적, 감상적, 일회적 문화가 20-40대에게 확산되었고 그것이 북에 의해 악용될 정도입니까. 바른 정신으로 고찰하며 물리쳤다면 님이 기고하신 글의 논조도 달랐겠지요.
저는 죄송했읍니다. 우리가 얼마나 못나게 나라를 꾸려와서 60-70대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모이시게 합니까? 저도 30대 입니다만, 6.29 선언을 뽑아내던 그 정신들은 어디에 갔읍니까? 물론 그때에도 주사파가 있었지만 대다수는 적과 아군은 구별할 줄 알았읍니다. 지금은 어떻읍니까?
우리의 부모님 세대를 수구꼴통, 시대에 뒤쳐진 이로 몰기전에 우리 30-40대는 뭘 했는지 뒤돌아 봅시다. 돌은 우리가 맞아야 싸다고 봅니다.
고작 몇백명 모여서 촛불시위하는것이 문화를 택한 대다수 젊은이라고
아직도 사기치는가?
반미, 반전,,좋아하시네. 나는 알고있다. 인간방어선이 되겠다며
이라크에 들어간 한국놈들이 정작 전쟁이 일어날려고 하니까 한국으로
도망나온것을... 이런 이중적인 좌경세력들을 대다구 젊은이라고
호도 하고 있는가?
참 그야말로 노무현 스러운 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