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잔치를 하겠단 말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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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잔치를 하겠단 말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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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봉 2003-03-16 18:54:58
어이 그런소리 하덜덜 마시게..
고작 몇백명 모여서 촛불시위하는것이 문화를 택한 대다수 젊은이라고
아직도 사기치는가?
반미, 반전,,좋아하시네. 나는 알고있다. 인간방어선이 되겠다며
이라크에 들어간 한국놈들이 정작 전쟁이 일어날려고 하니까 한국으로
도망나온것을... 이런 이중적인 좌경세력들을 대다구 젊은이라고
호도 하고 있는가?
참 그야말로 노무현 스러운 놈이다..

수구꼴통 2003-03-06 20:08:26
이 글을쓴 홍덕희씨는 구경꾼입니까 아니면 외국인입니까
노인당 에서 나온 노인들에게 돌을 던지는 당신의 정체성은 무엇입니까
젊은 사람들이 아니하니까 오래전에 공산좌익을 경험한 수구꼴통들이 나선것 아닙니까

마꼬요 2003-03-02 21:07:21
그런데 첫술에 배부를 수 있나요?
자꾸 모이다보면 젊은 애들도 오겠져
좌우당캉 울 나라 사람들 성질 겁한건 알아주야 한단깐?
언제 우파들이 이만큼이나 모인 적이 인나용?
정말 많은 분들이 고생하셨단 말 꼭 올리고 싶습니다아~~~

무명인 2003-03-02 16:38:15
글 잘 봤읍니다. 맞는 말씀이고 구태의연한 현 우익의 방향을 제시하신 것, 옳읍니다. 그런데, 한가지 할 말이 있읍니다.

젊은이들이 참석하지 않은 것은 어떻든 20-40 대의 책임입니다. 얼마나 바른 정신이 없다면 작금과 같은 자극적, 감상적, 일회적 문화가 20-40대에게 확산되었고 그것이 북에 의해 악용될 정도입니까. 바른 정신으로 고찰하며 물리쳤다면 님이 기고하신 글의 논조도 달랐겠지요.

저는 죄송했읍니다. 우리가 얼마나 못나게 나라를 꾸려와서 60-70대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모이시게 합니까? 저도 30대 입니다만, 6.29 선언을 뽑아내던 그 정신들은 어디에 갔읍니까? 물론 그때에도 주사파가 있었지만 대다수는 적과 아군은 구별할 줄 알았읍니다. 지금은 어떻읍니까?

우리의 부모님 세대를 수구꼴통, 시대에 뒤쳐진 이로 몰기전에 우리 30-40대는 뭘 했는지 뒤돌아 봅시다. 돌은 우리가 맞아야 싸다고 봅니다.

맨인화이트 2003-03-02 15:10:58
홍덕희님의 보수우익의 헤게모니에 대한 고찰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공산주의 몰락으로 추춤한 좌경세력들은 반세계화와 반미, 민족주의...로
확장하는데 반해 우익의 무기는 제대로 보이지 않았었는데, 제시한 대안이
전부는 아니더라도 충분한 계기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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