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잘 읽었습니다.
꼭 좌우파를 걸고 이야기는 못합니다만,
지금 사회에 퍼져있는 좌파성에 맞춰 그 반대되는 의견을 가지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중에도 저처럼 30대 중반인 사람도 많지요. 저 보다 더 청춘(^^)이신분도
많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차츰 그 청년들이 좌파성향의 사람들의 이미 도를 넘어 보이는 활동에 대해
님 처럼 새로운 접근을 생각하고 있다고 저는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 늦은감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 안타깝습니다.
이런 우측의 활동 변화로 인해 그동안 먼저 시작해 대중과 많이 가까워 져있던
좌측의 대립으로 대중에게 좌우의 정면 충돌로 보일까 걱정이고,
그냥 전 처럼 속으로 삭히며 조금 더 있어보자고 하자니
좌측의 무한질주가 걱정입니다.
저는 조금 더 지켜 보고 싶습니다.
다양성과 좌우가 함께 균형을 이루는 것이 나라에 더 안정적인 일일텐데.......
글 잘 봤읍니다. 맞는 말씀이고 구태의연한 현 우익의 방향을 제시하신 것, 옳읍니다. 그런데, 한가지 할 말이 있읍니다.
젊은이들이 참석하지 않은 것은 어떻든 20-40 대의 책임입니다. 얼마나 바른 정신이 없다면 작금과 같은 자극적, 감상적, 일회적 문화가 20-40대에게 확산되었고 그것이 북에 의해 악용될 정도입니까. 바른 정신으로 고찰하며 물리쳤다면 님이 기고하신 글의 논조도 달랐겠지요.
저는 죄송했읍니다. 우리가 얼마나 못나게 나라를 꾸려와서 60-70대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모이시게 합니까? 저도 30대 입니다만, 6.29 선언을 뽑아내던 그 정신들은 어디에 갔읍니까? 물론 그때에도 주사파가 있었지만 대다수는 적과 아군은 구별할 줄 알았읍니다. 지금은 어떻읍니까?
우리의 부모님 세대를 수구꼴통, 시대에 뒤쳐진 이로 몰기전에 우리 30-40대는 뭘 했는지 뒤돌아 봅시다. 돌은 우리가 맞아야 싸다고 봅니다.
꼭 좌우파를 걸고 이야기는 못합니다만,
지금 사회에 퍼져있는 좌파성에 맞춰 그 반대되는 의견을 가지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중에도 저처럼 30대 중반인 사람도 많지요. 저 보다 더 청춘(^^)이신분도
많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차츰 그 청년들이 좌파성향의 사람들의 이미 도를 넘어 보이는 활동에 대해
님 처럼 새로운 접근을 생각하고 있다고 저는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 늦은감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 안타깝습니다.
이런 우측의 활동 변화로 인해 그동안 먼저 시작해 대중과 많이 가까워 져있던
좌측의 대립으로 대중에게 좌우의 정면 충돌로 보일까 걱정이고,
그냥 전 처럼 속으로 삭히며 조금 더 있어보자고 하자니
좌측의 무한질주가 걱정입니다.
저는 조금 더 지켜 보고 싶습니다.
다양성과 좌우가 함께 균형을 이루는 것이 나라에 더 안정적인 일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