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003년 매미피해 때와 2004년 폭설피해 때 전북도민의 정성을 모아 위문해준데 대하여 보은의 뜻으로 금번 300만 도민의 뜻을 모아 위문품 백미 500포(1000만원 상당)을 강현욱 전북도지사에게 전달하였다.
경상북도와 전라북도는 자매도시로써 앞으로 더욱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고, 하루 빨리 전북지역 수해 이재민의 피해 복구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경북도민의 뜻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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