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재 테란' 이윤열이 제대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윤열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온게임넷 '동행'에서는 이윤열과 성승헌 캐스터의 몽골 여행기가 그려졌다.
당시 이윤열은 "이번 여행이 나를 돌아보고 앞으로 더 나아갈 용기를 얻을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여행 소감을 밝혔다.
이어 과거 칭기즈칸 영광에 취해서 현재 발전에 게을리하고 있다는 현지인들의 말에 대해 "그 말이 꼭 나에게 하는 말인 것 같아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라며 "나 또한 과거의 영광에 얽매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 이번 여행을 통해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큰 용기를 얻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윤열은 15일 제대 후 아프리카 TV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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