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멤버 슈와 전 농구선수 임효성 부부가 '오 마이 베이비' 합류한 가운데, 슈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7월 방송된 KBS '풀하우스' 녹화에서 슈는 큰아들 임유와 쌍둥이 라희-라율이 육아에 지쳐 육아 도우미를 구하는 전단지를 돌린 적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장영란은 슈에게 "세 아이를 키우는 건 너무 힘들 것 같은데, 혹시 집에 육아 도우미가 있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슈는 "사실 육아 도우미를 구했었다. 하지만 아이가 셋인 데다가 집이 산속에 있어서 하루 일하고 그만두는 사람들이 많았다"며 "너무 힘들어서 '아기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분들만 연락 달라'고 구인 전단지를 만들어 엄마와 함께 사람들이 없는 밤에 나가 동네에 붙인 적도 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SBS '오 마이 베이비'에는 리키김·류승주, 손준호·김소현, 김태우·김애리 가족이 출연하고 있다.
임효성 아내 슈 육아도우미 전단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효성 아내 슈 육아도우미 전단지, 슈 힘들겠다" "임효성 아내 슈 육아도우미 전단지, 라희-라율이 볼 수 있어서 좋다" "임효성 아내 슈 육아도우미 전단지, 슈 힘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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