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지난해 관내 교통사망사고는 모두 23건으로 2012년에 비해 20% 감소한 반면, 보행자 사망사고는 8건으로 60% 증가해 이를 중점적으로 예방하고자 전 경찰력을 동원해 사망사고 예방 활동을 강력 추진한 결과다.
이를 위해 관내 경로당과 노인대학, 교회 등 방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단횡단 금지 및 도로횡단 시 횡단보도 이용, 야간보행 시 밝은 옷 입기 등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보행자 사고 발생지에 투광기 설치 등 시설물을 개선하는 등 보행자사고예방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했다.
김동락 서장은 “앞으로도 보행자 사망사고 제로화를 위해 교통안전교육․홍보․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 할 예정이며, 운전자들은 보행자에 대한 배려 및 횡단보도 앞에서 잠시 정차 후 통과하고, 보행자는 무단횡단을 하지 않는 등 교통법규를 준수하여 소중한 생명을 잃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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