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신해철 수술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부채 90여억 원에 달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故 신해철 수술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부채 90여억 원에 달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故 신해철 수술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 故 신해철 수술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사진: MBC) ⓒ뉴스타운
故 신해철의 장협착 수술 관련 의료사고 논란을 빚고 있는 스카이병원이 법정관리를 신청할 것으로 보인다.

4일 한 매체는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이 "고인의 사망 이후 병원 경영이 어려워져 5일 중으로 중앙지법에 법정관리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환자가 끊기면서 병원 재산에 대한 가압류가 들어오고 있고 전체 부채가 90여억 원에 달한다"고 했다.

이어 "지난 5월 500억원대의 투자유치에 성공해 외국인 환자 유치 차원에서 인근에 새 병원을 짓기로 했지만 이번 사건으로 모든게 물거품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스카이병원은 故 신해철의 죽음과 관련해 사전에 동의하지 않은 수술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보험 적용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故 신해철 수술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소식에 누리꾼들은 "故 신해철 수술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어쩔 수 없지", "故 신해철 수술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잘못한 건 어쩔 수 없지", "故 신해철 수술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의료사고까지 내면서 새 병원까지 지을려고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