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동원과 송혜교의 만남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이 오는 9월 추석 시즌에 개봉한다.
CJ 엔터테인먼트는 15일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이 오는 9월 추석 시즌 개봉을 확정지었다."라고 밝혔다.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김애란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해, 열일곱에 아이를 낳은 어린 부모와 조로증에 걸려 열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를 갖게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 영화에서 강동원은 착하고 철없는 아빠 역을, 송혜교는 당차고 속 깊은 엄마 역을 맡아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한편 '두근두근 내 인생' 강동원 송혜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근두근 내 인생 강동원 송혜교, 얼른 개봉해라" "두근두근 내 인생 강동원 송혜교, 눈물 쏙 뺄 거 같아" "두근두근 내 인생 강동원 송혜교, 강동원 송혜교가 벌써 부부 역할을 맡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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