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경찰서(서장 백광천)는 심야시간 유흥가 노래주점에서 명품가방 등(시가 396만원 상당)금품을 훔친 A모(31)씨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5월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28일 새벽 4시30분경 서산시 ○○로 소재, ○○노래주점에서 주인이 자리를 비운틈을 이용해 B모(여·22·종업원)씨의 명품가방과 휴대전화, 현금 등 금품(시가 396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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