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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울의 움직이는 성최근 일본 영화계 흥행을 주도하고 있는 미야자키 감독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 ⓒ 스튜디오 지브리^^^ | ||
일본 영화계가 지난 2004년 사상 최대의 흥행수입을 올린 것으로 밝혀졌다.
31일 마이니치신문은 일본 영화계가 작년 2천109억1천400만엔의 수입을 올렸다고 일본영화제작자연맹(이하 영화연맹)의 발표를 인용ㆍ보도했다.
영화연맹에 따르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신작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200억엔의 수입을 올릴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라스트 사무라이'와 '해리포터 아즈카반의 죄수'가 각각 137억엔, 135억엔의 수입을 올려 흥행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이에 따라 관객 수 역시 1억7천9만2천명으로 늘어나 지난 1983년 이후 처음으로 1억7천만명 대를 회복했다.
한편 작년 일본에서 상영된 외국 영화는 339편으로 (일본)국내 제작영화 310편과 큰 차이는 없었지만 흥행수익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62.5%를 기록해 일본인들의 외국 영화 선호현상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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