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학교 을지병원(원장 홍서유)은 1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13년 급성심근경색증 평가’ 결과에서 1등급 기관에 선정되었다.
국내 돌연사의 가장 큰 원인인 급성심근경색증은 정해진 시간 안에 얼마나 신속하게 치료가 이뤄졌는지가 생명을 살리는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을지병원은 이번 심근경색증 1등급 평가 외에도 지역 유일의 뇌졸중 전문치료실 인증과 뇌혈관내 수술 인증병원으로 24시간 전문 뇌졸중 팀이 상시 대기하는 등 지역 주민들의 건강지킴이로써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건강강좌 및 의료봉사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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