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는 박근혜 정부의 지방자치발전을 위한 각종 제도와 정책을 만들고 그 추진상황을 대통령에게 보고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이상욱 대표의 자문위원 위촉은 그동안 중앙(안전행정부)과 지방(서산시 부시장)을 두루 거친 행정 경험 등이 위촉 배경이 됐다는 후문이다.
이상욱 자문위원은 “그동안의 다양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자치발전과 나아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발전위원회는 지난 5월 28일, 공포·시행된 ‘지방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기존의 지방분권촉진위원회와 지방행정체제 개편추진위원회를 통합했으며,특별법 시행일부터 5년간 활동하게 된다.
지방자치발전위원회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수렴을 거쳐 지방자치발전의 비전과 추진전략 등을 담은 ‘지방자치발전 종합계획’을 특별법 시행일 1주년인 2014년 5월까지 마련해 대통령과 국회에 보고할 계획이다.
한편 이상욱 대표는 지난 8월, 내년 6월에 있을 지방선거 아산시장 출마 준비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 아산시재향군인회 회장직을 사직했으며, 같은달 새누리당 충남도당 부위원장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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