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휴업중인 공장에서 구리전선 500여미터를 훔친 A모(43·충북 청원군)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0월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친구사이로, 지난 8월5일 새벽3시52분경 충남 논산시 가야곡면소재 B모(42·충남 논산시)씨가 관리하는 휴업중인 ○○공장에서 절단기로 구리전선을 절단, 포터 화물차량에 싣고 가는 방법으로 2회에 걸쳐 구리전선 525m(시가 133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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