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민승기 우체국장과 직원들은 온유한 집을 찾아 성금으로 마련한 쌀, 휴지, 세제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안팎 정리 정돈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아산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에는 우체국쇼핑상품 중 전통한과를 전달하고, 우리문화의 빠른 정착을 위해 추석명절의 유래 등을 설명했다.
민승기 우체국장은 “지속적으로 무의탁어르신, 다문화가족, 조손가정 등을 대상으로 우편물 배달 뿐 아니라 사랑의 메신저로서 적극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산우체국은 지난 5월 ‘다문화가족 등 맞춤형 집배모니터링사업 운영 협약’ 체결 후 인적으로 취약한 사회복지공무원을 대신해 집배네트워크를 활용한 아산지역 소외계층의 모니터링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