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26일까지 공주문예회관에서 열리는 기획체험전에 10일까지 총 2002명이 참여하는 등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것.
'모래랑 빛이랑' 체험전은 공연도 보고 전문 강사의 지도아래 체험도 즐길 수 있는 복합장르의 체험전으로 3개의 테마로 3개의 방에서 각각 코스별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기획체험전 프로그램은 샌드애니메이션으로 체험하는 '황금 동물원', 라이트 드로잉 체험의 '별빛 구름마을', 넓은 볼풀과 야광놀이기구 세트의 '무지개 바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창의력을 키워주고 여린 감성을 자극하는 '황금 동물원'과 '별빛 구름마을'은 모래와 빛을 소재로 유리판 상자와 어두운 벽에 그림을 그리는 이색 미술 퍼포먼스로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체험에 필요한 소요시간은 총 90분이며 평일은 오전 9시 40분, 토요일은 10시 30분부터 40분 간격으로 1일 7회 운영하며, 최적의 체험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회차당 관람인원을 최대 50명으로 제한하고 있다.
입장료는 1만 원이며, 24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문예회관(☎041-840-218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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