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교육청 및 각 학교에 수학여행 시 에스코트를 요청토록 서한문을 발송하고, 학교 측과 협조 체제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경찰은 수학여행 버스 출발 전 반드시 학교에 찾아가 운전자 상대 음주여부 확인 및 안전교육 실시하고, 탑승한 학생들의 안전띠 착용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또 충남도내 주요 견학지·숙박지 주변에 교통경찰을 배치해 수학여행 수송버스의 안전운행 여부를 수시로 점검 예정이다.
충남지방경찰청관계자는 “ 수학여행단 수송버스 운전자에 대한 음주여부 확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수학여행 수송버스 운전자들들은 자발적인 협조와 안전운행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충남경찰은 지난해 천안 모 초등학교 학생들을 태우고 현장체험 학습을 떠나려던 버스운전기사에 대해 음주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혈중알콜농도 0.103%가 나와 적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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