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결산검사를 이끌 김창규 책임검사위원은 “3천9백억원대에 달하는 동대문구 살림살이 결산검사를 내실 있게 추진, 내년 예산 성립 시 중요한 검토 자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내실 있는 검사를 다짐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오는 12일까지 각 국별 소관업무에 대한 세입․세출예산의 전반적인 사항과 계속비․명시이월비 및 사고이월비, 채권 및 채무, 재산 및 기금 등의 결산과 함께 관계서류의 정확여부, 재정운영의 적법성, 합목적성 및 예산집행의 효율성 등을 집중 검토하며 5월 13일부터 10일간의 의견서 작성 등을 끝으로 마감하게 된다.
김창규 책임위원은 “결산검사는 예산 심의보다 더 중요하다”며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쓸 예산에만 관심을 두는데 이번 결산검사를 통하여 예산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면밀하게 검사를 해서 구민이 부담한 세금이 진정으로 구민을 위해 올바르게 집행되었는지를 분명히 밝히려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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