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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일생 회장^^^ | ||
이번에 제2대 금산군 농악후원회장의 중책을 맡은 김일생 회장의 취임소감이다.
“우리 관내에는 각 읍면 단위 10개 농악 팀과 금산읍의 3개 팀 그리고 각 읍면 초등학교 사물놀이 팀이 있는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 팀들의 운영에 최대한의 후원할 계획입니다.”
김 회장은 "이것도 고향사랑이라 생각하고 금산농악을 높이 끌어올리는 일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면서, "농악은 전북 진안의 좌도농악, 전남 영광의 우도농악이 쌍벽을 이루고 있지만 그것을 아우르는 금산농악을 창조하고 드높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우리 군 농악인구가 1,000여명으로 추산되고 있고 금산인삼제로 말미암아 타시도보다 짜임새 있고 긍지와 자부심을 느껴 금산군 농악 팀 운영에 보탬이 되겠습니다.”
인삼제 기간동안 각 읍면 농악 팀을 직접 방문하여 매년 이십만 원씩 격려금을 지급하고 있고, 각급 초등학교 사물놀이 팀의 격려금으로 금성초등학교와 남이초등학교 등에 지급한 바 있으며, 앞으로 계속 초등학교 사물놀이 팀 육성에 적극 후원할 계획이다.
또한 금산군 대표로 각종 경연대회에 출전하는 팀에게도 출전 격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 회장은 남이면 농업경영인 후원회장, 황석하 육상선수 후원회장, 금산군 4대 후원회장, 충남도 4대 후원회장 등을 역임했다. 길양호 여사와의 사이에 2남이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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