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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틸 컷1 | ||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톰 행크스가 한 편의 영화에 다섯 명으로 출연한다?
다섯 명의 톰 행크스를 한 번에 만나 볼 수 있는 행운의 영화는 바로 오는 12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초특급 어드벤처 <폴라 익스프레스>.
상상력이 허용하는 한 어떤 이미지도 창출, 영화촬영의 신기원을 이룩할 영상혁명 ‘퍼포먼스 캡쳐’ 기술의 완성 덕택에 <폴라 익스프레스>에는 다섯 명의 톰 행크스가 등장한다. 소년만 빼고는 모든 목소리도 톰 행크스가 직접 연기했다.
톰 행크스는 각각의 역할에 최상의 연기를 펼쳐 보이기 위해 크리스마스를 기다렸던 기억을 떠올리며 8살 소년 역할을 소화해냈고, 그동안 남들과 조금은 다르게 생각해 왔던 산타클로스의 이미지를 역할에 중첩시켰다.
대배우 헨리 폰다의 이미지와 1930년대 미국의 떠돌이 부랑자 등을 떠올리는 등 그간 쌓아온 내공을 한 번에 선보였다는 톰 행크스의 놀라운 연기력 때문에 주인공 소년, 소년의 아버지, 기차 차장, 떠돌이, 산타클로스 등 1인 5역을 연기한 톰 행크스를 찾는 재미만 해도 만만치 않다.
퍼포먼스 캡쳐 방식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고 불가능이란 없기 때문에 톰 행크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역할은 모두 성인 배우들이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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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틸 컷2 | ||
한 편의 영화에 다섯 명의 톰 행크스가 등장하도록 만들어준 ‘퍼포먼스 캡쳐’ 시스템은 배우들의 실사 연기로 디지털 캐릭터의 감정과 동작을 조종하는 최신 기법.
기존 3D 기법과는 달리 배우의 모든 표정과 눈꺼풀의 떨림, 미묘한 동작 하나하나까지 섬세히 잡아낼 수 있을 만큼 정교하게 고안된 시스템이다. 뿐만 아니라 360도 회전하는 디지털 카메라 시스템으로 배우 여러 명의 표정과 동작을 3차원적으로 동시에 기록해 영화 제작의 새로운 미래를 연 최첨단 기술이다.
세계적인 동화작가 크리스 반 알스버그의 원작동화를 ‘퍼포먼스 캡쳐’ 기법으로 완성한 최초의 영화 <폴라 익스프레스>.
<포레스트 검프>, <캐스트 어웨이>의 명콤비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과 톰 행크스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췄다. 여기에 아카데미상 5회 수상경력의 디지털 시각효과의 귀재 켄 랠스턴과 2000년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제롬 첸의 팀이 합류해 상상력의 진화인 ‘퍼포먼스 캡쳐’ 기술을 만들어 냈다.
또한, 5개의 ASCAP상을 수상하고 70여 편의 영화 주제곡을 작곡한 할리우드 최고의 영화음악 작곡가 알란 실베스트리가 영화음악을 담당하고 전설적인 락그룹 에어로 스미스의 멤버 스티븐 타일러가 영화 속에 등장하는 요정으로 분해 직접 노래를 불렀다.
산타의 존재를 믿지 못하던 한 소년이 북극행 특급열차 폴라 익스프레스에 탑승하면서 잃었던 꿈과 희망을 되찾아가는 이야기 <폴라 익스프레스>.
올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로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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