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한국농어촌공사 ○○지사에 근무하던 자로,지난 2003년 8월5일 대호간척지 토지매각대금 1653만원 상당을 업무상 보관 중 대인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등 지난 2012년 3월30일까지 71회에 걸쳐 총 8억3174만원상당을 횡령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A씨는 그동안 당진경찰서에서 특경법위반으로 체포영장이 발부 돼 경찰청 중요 지명 종합수배에 등재, 전국 경찰로부터 수배를 받아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