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B모(51)씨로부터 물류대금 1억5000만원을 받지 못하자 지난해 11월24일 밤10시 경 당진시 소재 B씨의 공장 마당에 있던 스테인레스강판 등 철판 89장(시가 6억원 상당)을 25톤 트레일러 2대를 이용해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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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B모(51)씨로부터 물류대금 1억5000만원을 받지 못하자 지난해 11월24일 밤10시 경 당진시 소재 B씨의 공장 마당에 있던 스테인레스강판 등 철판 89장(시가 6억원 상당)을 25톤 트레일러 2대를 이용해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