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부터 12월21일까지 약 5개월 간 충남 당진 등 전국 생활정보지에 ‘자동차 당일대출’ 광고를 낸 뒤 대출을 신청한 B모(여· 43)씨 등 10명의 차량 10대(약1억1680만원 상당)를 훔쳐 렌트카 업체 등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A씨는 경찰의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3대의 대포폰을 번갈아 사용하며, 대출 신청자에게는 정상적인 대부업자룰 사칭,직원을 보내겠다고 하고, 탁송기사에게는 차량만 가져 오면 된다고 속이는 방법으로 자신의 실체를 철저히 감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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