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대선 유세차량 파손 5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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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대선 유세차량 파손 5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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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대통령 선거 유세 차량 유리를 돌로 깨뜨리는 등 자유선거를 방해한 A모(55)씨를 공직선거법위반으로 구속영장을 신청 했다고 12월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주취상태에서 12월4일 낮 12시40분경 아산시 온천동 온양온천역 앞 노상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의 유세 차량을 발견하고 박근혜 후보를 보기위해 유세 차량으로 갔으나 음악만 나오고 선거운동원과 운전기사가 없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주변에 있던 돌과 화초를 유세차량에 던져 앞 유리를 깨뜨리는 등 선거의 자유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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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2012-12-15 15:58:06
사실이라면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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