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결과 코우다씨의 신체적 특징과 일치하지 않아
티크리트에서 발견된 동양인으로 추정된 사체는 코우다씨가 아니라고 일본정부가 확인했다.
정부 관계자는 이라크 임시정부 및 미군측에 확인한 결과 코우다씨의 신체적 특징과 일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일본정부는 사체가 무장단체에서 제시한 시간 이전에 바그다드에서 약 300km나 떨어진 티크리트에서 발견됐기때문에 코우다씨가 아닐 것으로 예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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