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공자아카데미 장학생 21명 선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순천향대학교, 공자아카데미 장학생 21명 선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공자아카데미초등학교 방과후 중국어 교실
순천향대학교(총장 손풍삼)재학생 21명(학부생 19·석사과정 2)이 중국 정부장학금과 공자아카데미 장학금을 지원받아 텐진외국어대 등 현지 4개 대학에서 각각 중국어와 중국문화를 수학하는 공자아카데미 장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장학금 지원은 그동안 순천향대와 중국 텐진외국어대학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순천향대학교 공자아카데미에서 선발, 추천한 중국 유학 장학금 지원사업으로 순천향대 공자아카데미 리팡(李芳 / 텐진외국어대 한국어과 교수) 부원장의 추천에 의해 선발됐다.

선발된 학생들은 이번 2학기부터 혜택을 받아 중국내 해당 대학에서 수학하게 되며,장학금 규모는 전체 100만 위엔화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한화로는 1억8000만원에 상당한다.

한편 순천향대는 중국 텐진이공대(天津理工大學), 노동대학(魯東大學)과 각각 신규 학생교류 협정을 맺었으며, 이 대학들과 향후 공자아카데미 장학생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