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27일 오후 2시경 C모(67·공주시 쌍신동)씨가 집을 비운사이 안방 장롱에서 현금과 목걸이(410만원 상당)등을 훔치는 등 2011년 2월부터 지난 7월까지 금산·공주 지역에서 22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2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B씨는 A씨가 훔친 물건이 장물인줄 알면서 5회에 걸쳐 매입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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