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펜싱 사상 최초 금메달 찌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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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펜싱 사상 최초 금메달 찌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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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펜싱 메달은 2008년 남현희 은메달이 전부였다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 출전한 김지연(24)이 세계랭킹 1위에 이어 2위까지 거침 없이 치르고 올림픽 무대에서 세계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김지연은 2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엑셀 제1 사우스 아레나에서 벌어진 런던 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러시아의 소피아 벨리카야를 맞아 15-9로 승리했다. 김지연은 금메달로 한국 펜싱 사상 첫 사브르 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뤘다.

그동안 한국 여자 펜싱 선수가 획득한 올림픽 메달은 4년 전 베이징에서 남현희가 딴 은메달이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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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2012-08-02 10:22:43
김지연선수 정말 축하합니다! 신아람 선수의 한까지 모두 다 푼기분이네요.한국 사상최초 펜싱 금메달이라서 더더욱 기분이 좋을듯합니다!! 대한민국의 한국민으로서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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