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대남은 1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엑셀 런던 노스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유도 90㎏ 결승에서 세계 4위의 쿠바의 아슬레이 곤살레스를 상대로 연장전(golden Score)에서 승부를 확실히 결정짓는 '절반'을 따내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송대남의 쾌거로 한국 유도는 전날 김재범(27)에 이어 이틀 연속 금메달을 한국 선수단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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